매일신문

대구 동성로 '2025 성탄트리문화행사' 점등식 29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토) 오후 6시, 동성로 구 대구백화점 앞

지난 2024년 11월 27일 진행된 성탄트리점등식. 매일신문
지난 2024년 11월 27일 진행된 성탄트리점등식. 매일신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CBS대구방송국과 공동으로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6시 동성로 구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제16회 2025 성탄트리문화행사 점등식'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교육감, 국회의원, 여정택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이준호 동성로상점가상인회 회장, 신용필 iM뱅크 상무, 방주화 대구CBS 본부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성주 대표회장은 올해 성탄문화행사 주제를 '사랑과 생명의 빛'으로 정하고 "점등되는 성탄트리의 불빛이 위축된 사회·경제 분위기를 밝히고, 대구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생명의 빛으로 비춰져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후 6시 가수 박나진과 iM어린이합창단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내빈 무대 입장, 여정택 목사의 대표기도, 김정기 권한대행의 축하 인사, 최성주 목사의 성탄 메시지, 트리 점등 및 축포 순서가 진행된다.

점등식 후 가수 박강수, 정동하, 팝페라 가수 송클레어 등이 참여하는 60분간의 성탄 거리문화축제가 이어져 동성로 일대를 축제 분위기로 채울 예정이다.

◆성탄트리는 동성로 일원 4개 구간에 설치되며 주요 구간은 다음과 같다.

A구간: 구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 → CGV대구한일 지하도 입구(100m)
B구간: 구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 → 구 경찰중앙지구대 앞(200m)
C구간: 대현프리몰 입구~대우빌딩 앞(쥬얼리거리, 400m)
D구간: 시청 앞 분수대 일대

지난 2024년 11월 27일 진행된 성탄트리 점등식. 매일신문
지난 2024년 11월 27일 진행된 성탄트리 점등식. 매일신문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13일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을 공식 요청하며 대구 취수원 이전 문제에 대해 구미시와 협력해 해평취수장 ...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이견으로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으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
경북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에서 실종된 11세 초등학생 A군이 추락에 의한 손상으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A군이 실종 당일 휴대전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