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중석(경산시의원)·강경순 씨의 차남 욱진 군, 장명길·김현자 씨의 장녀 지선 양. 11월 30일(일) 오후 2시 더아트라움웨딩 3층 컨벤션홀(경북 경산시 계양로 38)
딱 97년 이맘때 IMF. 참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 너는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밝고 귀엽게 잘 자라 주었다.
개구쟁이에 엄마 바라기였던 네가 대학을 가고 군대를 다녀오고 난 뒤 성실함과 듬직함을 바탕으로 한 가정을 이루는 것을 보니 대견하고 고맙다.
또 욱진이처럼 귀엽고 사랑스런 지선아. 살던 곳을 떠나 멀리 오게 되어 안쓰럽기도 하지만 예쁘게 잘 자라 우리 가족이 되어 줘서 더없이 고맙다.
한 가정에서 여자의 역할은 다양하고 힘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보람되고 가치 있는 일이기도 하단다. 지혜롭고 현명한 지선이는 잘 해낼 것이라 믿고 곁에서 항상 응원할게.
두 사람은 앞으로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아껴주길 바란다. 행복하게 빛나는 삶을 누리며 언제까지나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으로 영원하길 기도한다.
- 가을을 지나 겨울이 들어서는 계절.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의 열매를 맺는 욱진이와 지선의 결혼을 축하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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