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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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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25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발굴해 인정패를 수여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한국가스공사는 그간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상생협력 브랜드 '희망 온(On, 溫민)'을 구축해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 왔다.

특히 한국가스공사는 자사 고유사업 특성을 반영한 저소득 가구·노후 사회복지시설 대상 '열효율 개선 사업', 공기업 최초로 도입한 '취약계층 가스요금 지원 대신신청 제도', 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LnG(Leading & Growing) 장학 사업' 등도 추진 중이다.

한국가스공사 관계자는 "국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펼쳐 온 노력들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게 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맞춤형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추진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공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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