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회장 안용우)는 26일 2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도 상임의원회 및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공의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총회는 이동헌 사무국장의 사회로 ▷회장인사 ▷전차회의록 결의내용 보고 ▷의원변동사항 보고 ▷2026년 사업 및 예산(안) ▷2025년도 추경 예산(안)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천상의는 2026년도 사업계획의 기본 방향을 '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 경영 지원'으로 정하고 ▷상공업 교류 확대를 통한 협력관계 극대화 ▷기업의 신성장 동력 발굴 및 경쟁력 강화 ▷효율적인 기업 지원을 위한 협력사업 강화 ▷전문성 강화로 혁신적 사무국 운영 등을 중점추진과제로 사업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공인간 정보 교환 및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 및 협의회 활성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능력과 기업의 경쟁력 강화, 기업환경 변화에 대한 맞춘 정보 제공, 정부기관 및 지자체와의 협력 모델 발굴을 통해 회원사의 성장과 발전을 돕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안용우 김천상의 회장은 "불확실성이 큰 경제 상황 속에서 AI, 스마트제조, ESG경영 등 기업 경영환경과 기준은 더욱 강화되고 있다"며 "상공회의소는 기업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