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2일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울진군청에서 열린 '울진군 성금모금의 날' 행사에 참여해 8천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한울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민들레홀씨기금'으로 마련됐다.
성금은 울진군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며 캠페인의 주요 지원 내용은 생활안정취약계층·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생계·주거·의료 긴급 지원, 대상별 맞춤 돌봄 등이다.
이세용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기부가 캠페인 이름처럼 군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길 바라며 보편적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고민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한동훈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제명…배현진은 징계 절차 착수
李 "부자 탈한국은 가짜뉴스, 이런짓 벌이다니"…대한상의 '후다닥' 사과
광주 찾은 이진숙에…시민단체 "내란세력 광주 떠나라"
대구시장 선거, 대진표 윤곽…현역 의원 각축전에 과열 양상[6·3지선 판세분석]
유영하 "삼성의 고향 대구에 반도체 공장·서울병원 유치… 대구 운명 바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