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iM증권,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증권 외경 (사진=아이엠증권)
iM증권 외경 (사진=아이엠증권)

iM증권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 출산과 양육, 유연근무 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부여한다.

iM증권은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 운영으로 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자녀 출산 및 양육과 관련하여 여성 직원의 육아휴직 및 육아기 단축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것은 물론, 남성 직원이 자유롭게 육아휴직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차출퇴근제 등 탄력적 근무제도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돌봄 휴직과 휴가, 가족 건강검진 지원 제도 등을 통해 임직원의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iM증권은 이번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을 시작으로 가족친화 실행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임직원이 일, 가정, 개인의 성장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성무용 iM증권 사장은 "임직원의 행복은 회사의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무엇보다 중요한 기반"이라며 "균형잡힌 일과 가정의 양립 환경 구축으로 가족친화 경영에 대한 만족감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는 자신의 성 접대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가세연의 주장을 허위라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일...
삼성전자의 임직원 평균 월급이 올해 1분기 1천200만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에 따라 한국CXO연...
광주에서 50대 경찰관 A 경감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으며, 그는 2024년 발생한 경찰관 피습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미국 보건당국은 해당 지역을 다녀온 여행객의 입국을 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