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실종된 70대 선장(매일신문 6일 보도)이 수색 이틀째인 7일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7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항 남방파제 남측 약 500m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70대 선장 A 씨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엎드린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전날 오후 4시 38분쯤 축산항 인근 350m 해상에서 혼자 통발어선(1.95t)을 타고 조업 중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이어왔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