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실종된 70대 선장(매일신문 6일 보도)이 수색 이틀째인 7일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7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항 남방파제 남측 약 500m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70대 선장 A 씨가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엎드린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전날 오후 4시 38분쯤 축산항 인근 350m 해상에서 혼자 통발어선(1.95t)을 타고 조업 중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을 이어왔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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