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상 ㈜효성스텐 대표이사가 포항청년회의소(이하 포항JC) 제64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포항JC는 지난 5일 본회 사무국에서 '제137차 임시총회'를 열고 내년 한 해를 이끌어갈 회장단 및 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포항JC 상임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김한상 대표이사가 회장에, 이승민 ㈜민민농수산 대표가 상임부회장, 이상원 오피스디포 포항본점 대표가 내무부회장, 이준영 ㈜진성테크 대표이사가 외부부회장, 권중길 ㈜더피크 대표이사와 차지만 KB라이프 파트너스 포항본부 지점장이 감사에 각각 선출됐다.
김한상 회장 당선자는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작은 의견도 귀 기울여 회원이 중심이 되고 단합으로 하나 되는 JC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단체로 만들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 당선자는 2014년 포항JC에 입회해 사무국장, 외무부회장, 내무부회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매일신문 CEO포럼 7기, 바르게살기 포항시협의회 이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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