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노후 매입임대주택 입주민 맞춤형 시설개선사업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설하자 접수 어려움 겪는 고령자 중심 24세대 보수 공사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전경.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는 노후 매입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만족도 향상을 위한 '2025년 매입임대주택 입주민 맞춤형 시설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준공 후 30년 이상 지난 노후 매입임대주택에 10년 이상 거주한 입주민 중 시설하자 접수 등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공사는 노후 주택에 장기 거주한 24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별 수요를 반영해 도배, 장판, 창호(건축 분야), 도기류·수전류·보일러(기계 분야), 조명(전기 분야) 등에 대해 집중 보수를 실시했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맞춤형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입주민 주거 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노후 시설물 개선을 지속해 실시하고,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