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경주서 주택 화재 잇따라, 80대 부부 등 3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동방동·배동 화재 주택서 발견

경주시 동방동 주택 화재 진화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시 동방동 주택 화재 진화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경주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라 80대 부부 등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다.

15일 오전 3시32분쯤 경주시 동방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주택 내부를 수색하던 중 숨져 있는 70대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이날 오전 1시53분쯤에는 경주시 배동에 있는 한 주택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조대는 집안을 수색하던 중 심정지 상태의 80대 부부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모두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