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성탄절 및 새해 첫날 열차 증편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흘간 KTX·ITX-새마을 등 34회 추가 운행

8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 SRT 승강장에 열차가 정차해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8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 SRT 승강장에 열차가 정차해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은 성탄절과 새해 첫날을 맞아 철도 이용객 편의를 위해 나흘동안 열차를 34회 증편하고, 좌석 2만석을 추가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오는 24, 25일 이틀간 경부·호남·전라·강릉선에 KTX 18회, 경부선에 ITX-새마을 열차를 4회 추가 운행한다. 31일과 내년 1월 1일에는 경부·호남·전라·강릉선에 KTX 8회, 경부선에 ITX-새마을 열차를 4회 추가 운행한다.

이번 증편은 연말·연초 해돋이 여행 등으로 열차 이동 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른 것이다.

열차 승차권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전국 철도역 창구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철도와 함께 한 해를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으실 수 있도록 안전한 열차 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