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고속도로 경북 칠곡 다부터널서 4중 추돌사고…7명 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칠곡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21일 오후 2시 34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다부리 중앙고속도로 대구 방향 다부터널 안에서 1t(톤)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추돌해,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사고가 난 1개 차로가 한때 정체됐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거주하지 않는 분당 아파트 문제를 지적하며, 아파트를 즉시 팔라는 주장을 했다. 그는 이 대통령...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인해 수천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7일 JTBC 보도에...
경북 경주에서 두 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문무대왕면과 양남면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7일 저녁 문무대왕면 입천리와 양남면 ...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과의 핵 협상을 재개한 날,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서명하며 경제적 압박을 강화했다.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