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우크라이나 협회 창립, 경북 기업 현지 시장 진출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우크라이나 협회 창립 총회. 경북도 제공.
한국-우크라이나 협회 창립 총회. 경북도 제공.

한국·우크라이나협회 창립 총회가 지난 15일 경북 안동 스탠포드 호텔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경상북도가 주관하고,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가 주최한 이날 총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후 대구경북지역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 마련 등을 위해 출범했다.

초대 회장으로는 경북 경산 소재 ㈜이화에스알씨 손종규 대표가 선출됐으며, 환영 만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양구 전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 등이 참석했다.

한국·우크라이나협회는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교류관계의 지속적인 확대 필요, 정치, 경제, 산업, 문화 전반분야의 실질적 교류 증대,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 기회의 확대, 지방정부 및 기업의 국제협력 필요성 증가, 민간중심의 안정적인 네트워크 구축 필요, 우크라이나 전문가를 활용한 참여기반 구축 등을 위해 창립했다.

앞으로 협회는 한국과 우크라이나 간 우호 협력 증진과 세계 평화에 이바지, 양국 간 상호 이해 증진 및 우호 교류 협력 강화,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지원 및 기업정보 교류, 양 국가 간 경제협력 네트워크의 체계적 구축 등을 통해 두 나라의 민간 외교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거주하지 않는 분당 아파트 문제를 지적하며, 아파트를 즉시 팔라는 주장을 했다. 그는 이 대통령...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로 인해 수천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7일 JTBC 보도에...
경북 경주에서 두 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문무대왕면과 양남면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7일 저녁 문무대왕면 입천리와 양남면 ...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과의 핵 협상을 재개한 날, 이란과 교역하는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을 서명하며 경제적 압박을 강화했다.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