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소백산나무꾼벌꿀, 취약계층에 천연벌꿀 200세트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영주시 소백산나무꾼벌꿀(대표 금은숙)은 지난 22일 영주시청을 방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천연벌꿀(스틱형) 200세트(60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금 대표는 4년째 벌꿀을 기탁해 오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