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교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25일 달서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9월 22일~10월 1일까지 열흘 간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주민 및 자원봉사자 참여도, 환경정비 성과, 홍보·교육 실적, 정책 협력도 등이다.
달서구는 해당 기간 동안 체계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성서산업단지를 비롯해 지하철역과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뒷골목, 공한지, 원룸 밀집지역 등 청소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국민운동단체와 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정비체계를 구축해 주민 참여도를 높였으며, 홍보와 교육을 병행하는 전방위적 환경정비 추진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우수기관 선정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관리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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