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는 화재·구조·구급 등 소방업무 추진에 기여한 민간인 12명에게 대구시장 표창을 전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현장 활동 지원과 소방행정 협력, 예방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헌신이 지역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곽경화(법무법인 삼일 변호사) ▷박민규(홈플러스 수성점 점장) ▷전병규(일신프라스틱㈜대표) ▷김경배(서원대학교 교수) ▷정종진(클린소방위원회 위원장) ▷이은주(거한건설주식회사 대표이사) ▷한동화(서대구역 부역장) ▷이형규(수성소방서 클린소방위원회 위원장) ▷박선화(더 썬 대표) ▷정현분(주식회사 에스케이텍스 대표이사) ▷김진호(평화M&D 대표) ▷김주하(금오나염 대표) 등 총 12명이다.
수상자들은 각자의 전문성과 사회적 역할을 바탕으로 소방 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 확산과 소방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예방 중심의 소방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 도시 구현을 위해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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