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이 지난해 10월 15일부터 11월 7일까지 진행한 '2025년 인권경영 슬로건 공모전'에서 '차이를 잇다, 편견을 잊다'가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공모전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인권경영 슬로건 공모전을 대국민 공모전으로 전환해 기관의 인권경영 의지를 외부로 알리고, 다양한 인권경영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두 629건의 슬로건이 접수됐으며, '차이를 잇다,편견을 잊다'가 대상을 수상하고, '더하는 인권, 곱하는 행복, 누리는 경북'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또, 우수상에는 '편견과 차별은 멀리, 배려와 존중은 널리', 장려상에는 '인권침해 ZERO, 인권존중 HERO'와 '존중UP! 차별 ZERO! 인권경영의 첫걸음'이 각각 선정됐다.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국민과 소통하며 발굴한 슬로건을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하여 직원 모두에게 행복한 일터가 되도록 인권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사욕 위해 국익 훼손하는 자, 매국노"
박정희 장손, 해병대 최전방서 복무…우수훈련병 수상도
李 SNS글 작심비판한 이스라엘 한인회장…"2년전 일을 왜? 한인 받을 눈총은"
한동훈 "부산 집 구해"…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선 출마 시사
장동혁의 삼고초려? 이진숙과 비밀회동…"국회에서 역할 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