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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NC 다이노스 선수 일일 찻집 행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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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선수들이 디자인한 로고가 새겨진 키링, 레디백 등 물품 지원

BNK경남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BNK경남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사랑나눔 이벤트'를 지원했다.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사랑나눔 이벤트'를 지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4일 카페 소담아(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선수 일일 찻집 행사'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NC다이노스 선수들이 팬들을 위한 일일 찻집 운영 및 기념품 판매 등을 통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자선 이벤트다.

일일 찻집 행사에는 NC 다이노스 천재환 선수, 박시원 선수, 박주찬 선수, 조효원 선수, 손주환 선수, 안중열 선수, 목지훈 선수와 팬들 그리고 지역민 총 410여 명이 참여했다.

BNK경남은행은 기부금이 더 많이 모일 수 있도록 NC 다이노스 선수들 직접 디자인한 로고가 새겨진 키링, 레디백 등 물품을 지원했다.

또 일일 찻집 행사에 NC 다이노스 팬들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참여할 수 있게 '일일 찻집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BNK경남은행 공식 SNS에 등재했다.

사회공헌홍보부 이명훈 부장은 "NC 다이노스 선수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자발적으로 진행하는 사랑나눔 이벤트에 많은 팬들과 지역민들이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NC 다이노스 선수 일일 찻집 행사를 지원하게 돼 뜻깊다. 향후에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각종 사랑나눔에 참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NC다이노스 선수들의 기록과 연계해 마련한 'BNK경남은행 홈런존·사랑의 도루 적립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에 기탁했다.

적립금은 추후 경남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포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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