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가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상주곶감축제 홍보를 위해 곶감축제 공식 홈페이지에 체험형 온라인 게임 콘텐츠를 선보였다.
시는 축제 홈페이지 내에 온라인 미션형 게임인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 무료 이용 코너를 마련하고,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리와 수니의 상주 어드벤처'는 상주시 공식 캐릭터인 도리와 수니를 주인공으로 한 온라인 게임으로, 상주의 주요 관광지와 곶감, 농특산물 등 지역의 매력을 다양한 미션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디지털 굿즈인 이모티콘이 제공된다.
이번 콘텐츠는 상주곶감축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간단한 조작 방식과 친근한 캐릭터 구성으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는 물론 MZ세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 요소를 더해 참여 재미를 높였다.
상주시 관계자는 "온라인 게임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상주곶감축제와 상주의 매력을 친근하게 접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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