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이 청년예술가 프로젝트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예술발전소는 'DAF 창작 온(ON)실 프로젝트'를 올해 새롭게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대학 졸업 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청년예술가를 포함해, 창작 초기 단계에 있는 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는 대구예술발전소의 전시 공간인 윈도우갤러리(4명)와 전시실(8명)에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게 된다. 또한 홍보, 전시 진행비가 지원된다.
윈도우 갤러리의 경우 지역에서 활동하는 대학교 졸업 기준 5년 이내 활동예술가(시각예술(회화·설치)), 전시실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만 39세 이하(1987년~2007년 출생) 예술가(시각예술 전 분야)다. 접수는 1월 27일부터 2월 2일 오후 5시까지다.
수창청춘맨숀도 '리 아트(RE:ART)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예술가를 공개 모집한다.
'리 아트(RE:ART)'는 대구의 문화·예술 자산을 기반으로, 청년예술가가 단순 참여자가 아닌 리서치와 창작의 주체로 참여하는 전시 프로젝트다. 대구에서 한 차례 이상 전시 이력이 있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예술가를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예술발전소와 수창청춘맨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의 '법대로' 당게 논란 재점화…보수 정치권 비판론 확산
李대통령 지지율 56.8%…"한·중 정상회담 성공적 개최"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재경 대구경북인들 "TK, 다시 대한민국 중심으로…힘 모아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