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에서 환자를 이송 중이던 119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등 3명이 다쳤다.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3분쯤 안동시 정하동 영가대교 교차로에서 119 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또 구급대원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숨진 환자는 저혈당 증세를 보여 청송에서 안동의 한 병원으로 이송 중이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국민의힘 당명 변경 찬성 68%…개정 절차 착수
李대통령 지지율 56.8%…"한·중 정상회담 성공적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