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안동서 환자 이송 중 119구급차·트럭 충돌…환자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가대교 교차로서 사고, 구급대원 3명 중경상…경찰 사고경위 조사

14일 오후 안동시 정하동 영가대교 교차로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해 구급차가 크게 파손돼 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 1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손병현기자.
14일 오후 안동시 정하동 영가대교 교차로에서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해 구급차가 크게 파손돼 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 1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손병현기자.

경북 안동에서 환자를 이송 중이던 119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등 3명이 다쳤다.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3분쯤 안동시 정하동 영가대교 교차로에서 119 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또 구급대원 등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숨진 환자는 저혈당 증세를 보여 청송에서 안동의 한 병원으로 이송 중이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최후 진술에서 비상계엄이 국민의 감시와 견제를 요청하는 것이라 주장하며 법적...
코스피가 사상 첫 4700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공매도와 대차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특검으로부터 사형 구형을 받았으며, 이를 지지하는 유튜버 전한길 씨는 여론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