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소장) 제41대 육군 3사관학교장은 15일 "사람 중심의 기풍과 변화 및 혁신의 용기를 바탕으로 올바름과 전승을 주도할 임무수행 능력을 갖춘 정예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학교장은 3사관학교 29기로 임관해 육군포병학교 전술교육단장, 제3포병여단장, 제3사단장, 육군포병학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경북 영천에 있는 3사관학교는 1968년 창설 이후 정예장교 16만여 명을 배출한 호국간성의 요람 역할을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목숨 걸고 尹 지킬 것…우파 유튜버 구독·좋아요 해달라"
주먹 '쾅' 책상 내리친 尹 "이리떼 같은 특검, 내가 순진했다"
한동훈 "윤리위 제명은 또 다른 계엄…장동혁이 나를 찍어내"
위기 극복 실패 한동훈 리더십…당 안팎 책임 없는 태도 비판
장동혁 "한동훈 제명, 재심 기간까지 결정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