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소장) 제41대 육군 3사관학교장은 15일 "사람 중심의 기풍과 변화 및 혁신의 용기를 바탕으로 올바름과 전승을 주도할 임무수행 능력을 갖춘 정예장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 학교장은 3사관학교 29기로 임관해 육군포병학교 전술교육단장, 제3포병여단장, 제3사단장, 육군포병학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경북 영천에 있는 3사관학교는 1968년 창설 이후 정예장교 16만여 명을 배출한 호국간성의 요람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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