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산업(대표 서중호)은 지난 14일 사랑의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나눔 후원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아진산업은 연탄 3만3천장을 기부하고, 대구 서구와 경산 진량, 청도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에는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연탄 배달에 나섰다.
아진산업은 2010년부터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연탄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17년째를 맞았다. 그동안 기부한 연탄은 총 29만7천장으로, 금액으로는 약 2억2천4백만원에 달한다.
서중호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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