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靑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상호 사의 표명함에 따라 새롭게 합류"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연합뉴스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현안브리핑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이 개인적인 이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홍 전 의원이 새롭게 청와대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홍 전 의원은 합리적이고 원만한 성품으로 의원 시절 갈등과 대립을 합의로 해결해야한다는 신념 하에 관용과 협업의 정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온 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수석은 "청와대는 정무 기능 공백이 없도록 협치 기조를 잘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967년생인 홍 수석은 관악고와 한양대를 졸업한 민주당 내 3선 중진 의원이다.

통일부장관 정책보좌관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내리 3선에 성공하며 당내 정책위의장과 원내대표 등을 지냈다.

한편, 우상호 정무수석은 6·3 지방선거에서 강원지사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