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구경북(TK)신공항 건설 사업의 백지화를 주장했다.
홍 전 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TK신공항은 10년 전 낡은 지도에 갇힌 사업"이라며 "인공지능(AI)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경쟁력은 물류가 아닌 인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외곽 공항으로는 K-컬처, 의료, 첨단 산업을 이끌 고급 인재를 유입시킬 수 없다"며 "도심 접근성이 대구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할 핵심 열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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