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희 제40대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26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전 지청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경북북부 지역에서 보훈정책을 구현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 국민들과 소통하는 경북북부보훈지청이 되도록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신임 전 지청장은 1994년 임용 후 국가보훈부 연수원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뒤 감사담당관실, 보상정책국, 기획조정실을 거쳐 광주지방보훈청 총무과장, 국립산청호국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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