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혁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은 지난 29일 '2·18 대구지하철참사 부상자 가족 대책위원회'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은 참사 부상자와 가족들이 처한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부위원장은 대책위 관계자들로부터 의료 지원 및 후유증 관리 등 현실적인 고충을 듣고,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혁 부위원장은 "피해를 당한 분들의 아픔이 잊히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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