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혁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은 최근 대구 전통시장 등에서 "민주당 공천헌금 문제, 통일교 게이트 등 특검 요구"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별도의 연설이나 확성기 사용 없이 시민 왕래가 잦은 전통시장 한복판에 서서 정치 현안을 둘러싼 수사와 절차의 공정성 필요성을 차분하게 전달했다.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생업에 바쁜 상인들의 일상 속에서 정치가 가져야 할 태도를 현장에서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이재혁 부위원장은 "사안과 진영을 떠나 공정과 원칙은 동일하게 적용돼야 한다"며 "정치는 말보다 시민 곁에서 보이는 태도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10만명 모였다고?…한동훈 지지자 집회 "국힘 개판 됐다"
한동훈 제명, 정치생명 벼랑끝…국힘 최고위 9명 중 7명 "찬성"
벽창호 리더십의 최후…'자승자박' 한동훈, 입당 769일 만에 제명
총리 관저서 '당원 신년인사회'가 웬말?…"통상적 절차따라 진행" 해명
이준석 "수금할 땐 언제고 다 숨었나"... 부정선거 토론 신청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