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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03호] "아이들의 밝은 내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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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풍연합다담치과의원

홍원표 현풍연합다담치과의원 원장. 가정복지회 제공
홍원표 현풍연합다담치과의원 원장. 가정복지회 제공

현풍연합다담치과의원(원장 홍원표)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3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번 '귀한손길' 참여는 연말 열린 '산타크루 나눔캠페인'이 계기가 됐다. 현풍연합다담치과는 지역 아동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고민하던 중, 국내외 저소득가정 아동의 꿈을 지원하는 '귀한손길'의 취지에 공감해 참여를 결정했다.

홍원표 원장은 "아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자신 앞에 놓인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아이들의 밝은 내일을 지원하는 일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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