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일(화) (합)대창강업(대표 노현철)과 기빙클럽 7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합)대창강업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금속 창호 및 관련 제품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1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에 동참하며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노현철 대표는 2019년부터 한길봉사회 적십자봉사원으로 활동하고, 2026년 한길봉사회 총무를 맡아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25년 후반기 창원상공회의소 기획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노현철 대표는 "매년 조그마한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른다"며, "지역사회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다가오는 봄을 희망차게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
주호영, 무소속 출마? "항고심 후 판단…장동혁 싫어 국힘 못찍겠다더라" [영상]
전한길 "김어준은 가만두고 나는 왜 고발"…李 대통령에 반발
[단독] '공소취소 거래설' 전 MBC 기자, 수억 '먹튀'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