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숙 대구시의원, 청년 주거 불안 키우는 제도 사각지대…개선 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숙 대구시의원
이재숙 대구시의원

이재숙 대구시의원(동구4)은 6일 대구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대구시 청년 주거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제도 개선을 촉구한다.

4일 이 시의원에 따르면 최근 대구시는 청년 유출이 심각한 상황임에도, 주거비 부담과 대출 절차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그는 대구시에 ▷청년희망주택 임차보증금 무이자 지원 도입 ▷대출 협약은행 지정 및 청년 전용 상담 창구 운영 ▷임대차 계약 전 사전 대출 확인 제도 도입 등을 5분 발언을 통해 대구시에 제안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 의원은 "청년에게 더욱 필요한 정책은 더 많은 지원보다도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제도 개선을 통해 대구가 청년이 머무는 도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1년간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자 강하게 반발하며, 이는 장동혁 지도부가 서울의 공천권을 독점하려는...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주가 18만원을 넘어서며 온라인에서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밈이 확산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만 타이난에서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중 불법 게임장 출입 의혹이 제기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들은 즉시 귀국 조치되며,...
한 국내 프로야구 팀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 중 불법 도박과 성추행 의혹에 휘말렸다. 이 논란은 대만 여성이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