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수 전 대구 북구 부구청장은 9일 6월 지방선거 대구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부구청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저는) 행정을 배워온 사람이 아니라, 행정의 성과로 검증받아 온 사람"이라며 "북구에 필요한 것은 새로운 구호가 아니라 즉시 실행 가능한 행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미래 북구 100년 번영을 위해 그는▷도시철도 4호선 착공 등 미래형 교통 도입 ▷금호워터폴리스 기회특구 등 산업 성장 동력 확보 ▷금호강 르네상스 등 미래 자산 완성 ▷국립미술관· 뮤지컬 콤플렉스 유치 등 문화격차 해소 ▷통합돌봄 시스템 구축 등 맞춤형 복지 실현 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 전 부구청장은 대구시 기계로봇과장, 경북대 협력관, 북구청 부구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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