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에스텍, 경북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지역상생 앞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6일 손유진(오른쪽) 비에스텍 대표와 허영우 경북대 총장이 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에스텍 제공
지난달 26일 손유진(오른쪽) 비에스텍 대표와 허영우 경북대 총장이 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에스텍 제공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비에스텍(공동대표 최한길·손유진)이 경북대에 학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경북대는 지난달 26일 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및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전달된 발전기금은 경영대학원기금으로 적립돼 경북대 경영대학원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최한길 비에스텍 대표가 발전기금을 전달한 바 있다.

손유진 비에스텍 대표는 "대학과 기업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헌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씨가 부정 선거를 주제로 25일 토론회를 열기로 합의했으며, 전 씨는 이 대표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4)를 설 연휴 이후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하며 AI 반도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퇴직연금 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해 정부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및 국제학교 설립 등 137개 조항 중 100여 건을 '불수용'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호텔 객실에서 촬영된 불법촬영물이 수천 개에 달하며, 투숙객의 사생활이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BBC의 보도에 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