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당원협의회는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1차 정책 논의를 최근 마무리하고 예산확보와 제도 개선 연계 방안 검토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정책 논의'는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토요일 김기웅 국회의원(당협위원장)과 지역 시·구의원이 참여했으며 도시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생활 SOC 확충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고, 중·남구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신규 지역사업 발굴에 대한 논의를 이어왔다.
당협은 발굴된 정책과제를 관계부처와의 협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 검토와 자료 정리를 거쳐 공유·조율하는 체계를 갖춰 주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접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안이다.
김기웅 국회의원은 "시·구의원 등 당협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을 하나로 모아, 국회와 중앙정부 차원의 논의로까지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으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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