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훨 이태재 서예가의 개인전시회가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지하1층 가온홀에서 1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묵향이 훨훨' 로, 이 서예가가 산과 강 바다와 들판을 누비며 느낀 자연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작품에 담아낸 62점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 중인 작품 '돌'은 팔공산의 기운을 작품에 표현하고자 산정상에서 일필했다. 또 제주와 거제의 바닷가,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등의 정상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기운을 담았다.
이 서예가는 마라톤 27년, 사진촬영 생활25년, 서예 17년의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달리면서 자신을 마주하고, 일상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붓끝으로 마음의 그림을 그리며 더 멋진 내일을 위해 오늘도 달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