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교육국제화역량 '우수인증대학' 3년 연속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학교
계명대학교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가 교육부의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제4주기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우수인증대학 선정으로 계명대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정부초청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제도적 혜택을 받게 됐다. 계명대는 2018년 처음 인증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2020년부터 인증을 유지해 왔으며,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인증기간은 2027년 2월까지다.

계명대는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율, 중도탈락률, 교육 이수율, 공인 언어능력 등을 중장기적으로 관리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해외 현지 계명코리아센터(한국어교육센터) 운영과 강사 파견, 언어권별 대학원생 근로장학생을 활용한 국제 유학생 지원 데스크 운영, 유학생 생활 적응을 위한 자체 기획 프로그램, 학생단체의 현지 문화 교류 활동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현재 계명대에는 61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 4천44명이 재학 중이다. 계명대는 외국인 유학생 자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기별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생활 적응과 취업, 정주 여건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