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19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사)세로토닌문화(원장 이시형)와 동양대학교대학원 글로벌리더십(GLP) 7기(회장 장덕흠)과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영주시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강다해 부원장, 장덕흠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앞으로 (사)세로토닌문화는 매년 300만 원, 동양대학교대학원 글로벌리더십(GLP) 7기는 매년 100만 원 등 총 400만 원을 정기 지원키로 했다. 이 후원금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과 자기개발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뜻을 모아 준 (사)세로토닌문화와 동양대학교대학원 글로벌리더십 7기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영주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해 여성가족부 전용공간 조성 공모사업비와 시비 등 총 3억 7천만 원을 투입, 리모델링을 완료해 오는 25일 개소를 앞두고 있다. 이곳은 앞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상담, 학습, 자립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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