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6살 생일 맞은 봉화 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남매 '태범·무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남매 중 무궁이가 관람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고기 케이크를 먹고 있다. 호랑이 남매는 생후 20개월이었던 2021년 2월 용인에서 이곳으로 이주한 이후 이제는 200kg의 체구를 갖춘 6살 성체 호랑이가 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천 1백 여명의 팬과 관람객이 모여 남매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남매 중 무궁이가 관람객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호랑이 남매는 생후 20개월이었던 2021년 2월 용인에서 이곳으로 이주한 이후 이제는 200kg의 체구를 갖춘 6살 성체 호랑이가 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천 1백 여명의 팬과 관람객이 모여 남매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남매 중 무궁이가 특식이 든 선물상자를 물고 관람객들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호랑이 남매는 생후 20개월이었던 2021년 2월 용인에서 이곳으로 이주한 이후 이제는 200kg의 체구를 갖춘 6살 성체 호랑이가 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천 1백 여명의 팬과 관람객이 모여 남매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