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남매 중 무궁이가 관람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고기 케이크를 먹고 있다. 호랑이 남매는 생후 20개월이었던 2021년 2월 용인에서 이곳으로 이주한 이후 이제는 200kg의 체구를 갖춘 6살 성체 호랑이가 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천 1백 여명의 팬과 관람객이 모여 남매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일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생일을 맞은 백두산호랑이 '태범·무궁' 남매 중 무궁이가 관람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고기 케이크를 먹고 있다. 호랑이 남매는 생후 20개월이었던 2021년 2월 용인에서 이곳으로 이주한 이후 이제는 200kg의 체구를 갖춘 6살 성체 호랑이가 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1천 1백 여명의 팬과 관람객이 모여 남매의 생일을 축하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반복되는 화재에 환경단체 "영풍 석포제련소 이전해야"…정부 종합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