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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출신 원로화가 이동록,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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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록(왼쪽) 화가가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받고 있다. 대구예총 제공
이동록(왼쪽) 화가가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받고 있다. 대구예총 제공
이동록(왼쪽) 화가가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예총 제공
이동록(왼쪽) 화가가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예총 제공

대구 출신의 이동록 원로화가가 제39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는 25일 서울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시상식을 열었다.

한국예총은 매년 민간예술문화 발전과 국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헌신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해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화가는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6회 경상북도전 금상, 제21회 이형회 작품상을 수상했다. 대구동구미술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대구미술협회, 대구동구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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