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발레단 창작 발레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3월 12일 오후 7시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
입장료 3만원~5만원 문의 070-8027-4451
안중근 의사의 애국 정신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작품이다. 한국 창작 발레를 꾸준히 선보여온 M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다. "대한독립의 함성이 천국까지 들려오면 나는 기꺼이 춤을 추면서 만세를 부를 것이오"라는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모티프로 그의 신념과 삶을 발레로 풀어냈다. 故 문병남 명예 예술감독이 안무를 맡고, 양영은 단장이 대본과 연출을 맡았다.
◆대덕문화전당 기획 초청뮤지컬 〈난쟁이들〉
3월 13일 오후 7시30분,
3월 14일 오후 3시·7시 대덕문화전당 드림홀
입장료 6만원 문의 053-664-3118
대덕문화전당이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으로 초청한 작품이다. 2015년 초연 이후 대학로에서 꾸준히 공연된 창작 뮤지컬로, 동화 속 조연이던 난쟁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어른이를 위한 동화'라는 작품 콘셉트 아래 현실을 풍자하는 유머와 코미디적 설정으로 관객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지현이 대본과 작사를, 황미나가 작곡을 맡았다.
◆국제현대작가협회 국제교류展 '불확실성 이후 공존의 조건'
3월 10일~3월 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8-13전시실
문의 010-3814-1375
국제현대작가협회가 2022년부터 지속해 온 '불확실성' 시리즈의 네 번째 전시인 '불확실성 이후 공존의 조건'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중국, 러시아 등 4개국 작가 170여 명의 회화, 조각, 설치 등 시각예술 작품 50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 기간에는 리홍재 작가의 타묵 퍼포먼스를 비롯해 국제 학술 세미나 등 시민들이 예술로 소통하고 치유 받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한다. (최영조 作)
◆배봉규 개인展
'고요의 숨결 A Serene Breath'
3월 17일~3월 22일 수성아트피아 2전시실
문의 053-668-1840
배봉규 작가는 달항아리와 들꽃이라는 한국적 오브제를 중심으로 자연과 사물에 깃든 고요한 정서와 내면의 평온을 회화로 풀어낸다. 달항아리는 비움과 기다림의 상징으로 자리하며, 그 위에 피어나는 이름 모를 들꽃들은 소소하지만 단단한 생명력을 드러낸다. 자연의 질서와 균형, 그리고 그 안에서 발견되는 사유와 고요의 순간을 회화적으로 구현한 작품 18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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