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는 4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최종 공모가를 2만원에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희망범위 1만6천∼2만원의 상단이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총 2천327곳이 참여해 96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금액은 400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2천591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으로 ▷공동 연구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임상 ▷신규 파이프라인 확대 ▷연구개발 역량 강화 ▷운영 자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카나프테라퓨틱스는 오는 5∼6일 일반 투자자 청약을 거쳐 16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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