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빈·㈜베스트하비, 복싱 기대주 박아현에 3년간 후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체육회(회장 박영기)가 최근 대구시체육회관에서 복싱 국가대표 박아현(오른쪽에서 네 번째)의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지역 기업 ㈜거빈과 ㈜베스트하비 2곳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매월 100만원씩 3년 간 후원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차세대 주자 박아현의 훈련비와 국내·외 대회 참가 경비 등으로 사용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추경호 의원의 대구시장 출마로 인해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대구 달성군 선거구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단수 추천하기로 결정했으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사건에서 A씨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A씨는 현주엽이 과거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