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마합니다] 윤위영 전 영덕부군수, 상주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당 아닌 시민의 후보로 평가받겠다

윤위영 상주시장 예비후보
윤위영 상주시장 예비후보

윤위영(65) 전 영덕부군수가 9일 상주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상주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당의 후보가 아니라 시민의 후보가 되겠다"며 "정당의 간판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의 미래와 시민의 삶"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치공학에 기대지 않고 오직 실력으로 평가받겠다"며 "시민의 선택을 통해 상주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자신의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윤 예비후보는 "9급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해 부단한 노력 끝에 영덕군 부군수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기까지 35년 동안 현장에서 행정을 수행해 왔다"며 "그 경력은 정당이 만들어준 것이 아니라 현장이 증명해 준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주의 미래는 능력으로 결정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역 발전 구상도 제시했다.

윤 예비후보는 "실버·문화·관광·스포츠 산업을 체류형 구조로 재편해 100만 생활인구와 1천만 관광객이 찾고 머무르는 젊고 활기찬 상주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