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영 전 대구시의원이 지난 11일 6·3 지방선거 대구 동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서 전 시의원은 "지금 동구는 군공항 이전, 혁신도시 발전, 팔공산 관광, 동대구역 경제권 개발 등 중요한 기회의 시간을 맞고 있다"며 "동구 정치의 판을 바꾸고 동구를 대구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한 공약으로는 ▷구청장 중간평가제 도입 ▷혁신도시 산학연 산업클러스터 구축 및 경제 중심지 육성 ▷팔공산 관광특구 추진 및 팔공산 구름다리 조성 등을 약속했다.
서 전 시의원은 "구청장은 주민에게 위임받은 책임의 자리"라며 "임기 2년 후 주민들이 직접 평가하는 중간평가제를 도입해 책임정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백승주 "박근혜 '사드' 배치 반대하던 사람들…중동 이동에 입장 돌변"
장동혁 "'尹 복귀 반대' 의총이 마지막 입장…저 포함 107명 의원 진심"
성주서 사드 6대 전부 반출…李대통령 "반대 의견 내도 관철 어려운 현실"
북한, 이란 모즈타바 승계 지지…"미국·이스라엘 침략 강력 규탄"
김여정, 한미연합훈련에 반발…"도발적 전쟁시연, 끔찍한 결과 초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