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인호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는 18일 '달서형 복지 4대 전략'을 발표했다.
손 예비후보는 지난 16일 달서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소통의 시간을 갖고 "비상 상황에도 안심할 수 있는 24시간 긴급 돌봄 쉼터를 구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실버 케어 플랜' 추진을 약속했다. 인공지능(AI) 반려로봇과 스마트 센서를 도입해 어르신의 24시간 안전을 지키고, 전문직 중심의 어르신 일자리를 20% 이상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촘촘한 아이 돌봄 및 청년 지원 ▷복지 사각지대 제로(Zero) ▷장애인 가족 부담 완화 등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확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한편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원스톱 복지 상담' 등을 통해 위기 가구도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손 예비후보는 "달서구청장이 돼서 반드시 AI 달서구 경제 활력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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