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 세계지도자협의회(이사장 김명찬)는 18일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육군 제15사단을 방문해 임외택 사단장을 비롯해 부사단장과 정훈실장 등을 만나, 호국보훈의 달인 6월 말쯤 부대 내에서 위문공연을 하기로 했다.
세계지도자협의회는 김명찬 이사장과 이원철 사무총장을 비롯해 박정이 전 1군 사령관, 위문 공연 기획자 그레이스 조 단장이 함께 부대를 방문했으며, 김 이사장은 "10월에 장병들을 위로할 멋진 공연을 선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세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전방 사단 장병 위문공연을 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7사단에서 위문 공연을 했으며, 내년에는 제12사단을 찾을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韓 32강 가능성 더 멀어져…에콰도르, 독일에 역전승
40만원 환불 안하려고 김앤장 선임한 트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