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선 레이더]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 영주 발전 로드맵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영섭
최영섭

6·3 지방선거 최영섭 국민의힘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발전 로드맵을 24일 제시했다.

이번 로드맵은 '영주발전 5대 핵심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인구소멸 대응, 문화관광 활성화, 구도심 상권 회복 등을 담은 6대 분야 33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단순한 공약을 넘어 실행력을 강조한 실천형 전략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6대 분야는 ▷일자리가 살아나는 도시 ▷역사·문화 관광도시 ▷건강·복지 안심도시 ▷스마트농업 혁신도시 ▷시민 체감 행복도시 ▷미래 전략도시다.

주요 과제로는 무탄소 전원개발사업, 체류형 관광거점 조성, 다자녀 가정 육아지원 인프라 확충, 영주형 스마트팜 확대, 주민참여 확대와 열린 시장실 운영, 구도심 도시재생, 철도 중심 교통망 구축, 시청·시의회 청사 이전, 농촌 일손 지원체계 구축 등 33개 세부과제가 포함됐다.

최 예비후보는 "지금의 영주는 변화가 아니라 '재건'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직 시민이 주인이라는 철학 아래 지역경제를 살리고 미래세대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정책으로 반드시 새로운 영주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눈에 보이는 변화,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다시 뛰는 영주'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그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영업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에 대해 진보진영에서 미국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었으며, 이 주장에 대해 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위태로운 휴전 상황 속..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