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선 레이더]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 등 K2 이전 부지 활용 ▷팔공산·금호강 관광특구 조성 등 제시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0년 기업 경험으로 동구의 경제와 민생을 책임질 준비를 마쳤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새로운 동구'를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동구 경제 회복과 주민 삶의 변화를 약속했다.

우 예비후보는 "동구가 가진 가능성과 해결 과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만큼, 동구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을 통한 K2 군공항 이전 부지 활용 ▷팔공산·금호강 관광특구 조성 ▷도시철도 4호선 조기 착공 ▷안심뉴타운 생활 인프라 확충 ▷대구 제2의료원 유치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지원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뚝심 있는 실행형 경영 전문가로 쌓은 40년 가까운 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주민 개개인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그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영업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에 대해 진보진영에서 미국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었으며, 이 주장에 대해 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위태로운 휴전 상황 속..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