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2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40년 기업 경험으로 동구의 경제와 민생을 책임질 준비를 마쳤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우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새로운 동구'를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동구 경제 회복과 주민 삶의 변화를 약속했다.
우 예비후보는 "동구가 가진 가능성과 해결 과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만큼, 동구를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우 예비후보는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을 통한 K2 군공항 이전 부지 활용 ▷팔공산·금호강 관광특구 조성 ▷도시철도 4호선 조기 착공 ▷안심뉴타운 생활 인프라 확충 ▷대구 제2의료원 유치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지원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뚝심 있는 실행형 경영 전문가로 쌓은 40년 가까운 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주민 개개인의 삶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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