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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경북개발공사, 마라톤으로 다진 체력과 조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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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사장 등 임직원 10명 참가…하프·풀코스 완주 도전
"건강·화합 두 마리 토끼"…공사 내부 '마라톤 열풍' 확산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가운데)과 공사 간부들이 5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하프코스와 풀코스를 달렸다. 김영진 기자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가운데)과 공사 간부들이 5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하프코스와 풀코스를 달렸다. 김영진 기자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5일 2026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하프와 풀코스를 달리며 건강과 조직 결속을 다졌다.

이날 이 사장과 김민균 도청신도시사업단장, 전진환 판매고객처장 등 임직원 1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각각 하프코스와 풀코스에 출전해 완주에 도전하며 현장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경북개발공사는 지난해 경주서 열린 APEC 유치 기념 마라톤을 비롯해 경북지역 각종 마라톤 대회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 건강 증진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동시에 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사 내부에서는 자발적인 러닝 동호회가 활성화되는 등 '마라톤 열풍'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임직원들은 정기적으로 훈련을 이어가며 다음 대회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은 "마라톤은 개인의 체력 향상뿐 아니라 조직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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