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신세계병원 덕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지은·오은경·박민선·박상희 산모 아기

현지은 산모 아기
현지은 산모 아기

▶현지은(34)·박길수(36·대구 중구 성내동) 부부 첫째 아들 방토(3.2㎏) 1월 16일 출생. "사랑하는 방토야, 우리 곁에 와줘서 정말 고마워. 네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와 준 것만으로도 엄마 아빠는 더없이 행복하단다. 앞으로 마음껏 사랑하고, 언제나 자유롭고 올곧은 사람으로 자라길 바라며 사랑한다. 우리 아가."

오은경 산모 아기
오은경 산모 아기

▶오은경(36)·최석열(37·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둘째 딸 쥬똥이(3.5㎏) 1월 19일 출생. "우리 가족 완전체 쥬똥이, 아빠 엄마 언니랑 행복하자 .사랑해♡"

박민선 산모 아기
박민선 산모 아기

▶박민선(37)·문준혁(37·대구 북구 동변동) 부부 둘째 아들 또복이(3.3㎏) 1월 16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또 찾아온 복덩이, 또복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벌써 미안함과 고마움 가득인데 엄마 배 속에 잘 있다가 만나게 되어 너무 기뻐. 앞으로 늘 건강하고 씩씩하고 행복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 엄마 아빠 형아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또복아."

박상희 산모 아기
박상희 산모 아기

▶박상희(35)·조영준(37·대구 동구 방촌동) 부부 셋째 아들 요미(3.2㎏) 1월 19일 출생. "요미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우리 집 귀여운 막내로 형아들이랑 재미나게 지내보자. 언제나 사랑해♡"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